한국일보

암환우들 위해 찜통속 열전

2016-06-30 (목) 03:51:28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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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C 샬롬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

▶ 챔피언에 조판훈씨

암환우들 위해 찜통속 열전

새크라멘토 암환우 협력모임인 샬롬회 골프대회 수상자들과 샬롬회 관계자들

새크라멘토 암환우 협렵모임 샬롬회(회장 장선순)가 지난 25일(토) 오후 12시부터 데이비스에 위치한 와일드 호스 골프코스에서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대회장 이윤구)를 개최했다.

10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암환우를 돕겠다는 일념으로 모인 35명의 골퍼들은 더위도 날리는 온정의 샷을 보여줬다.

이날 경기후 한국학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윤구 대회장은 참가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장선순 회장도 이윤구 대회장과 김정홍 진행위원장, 그리고 염영호 전 골프회 회장, 회원들과 후원인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김한용 ▲챔피언은 조판훈, 2등 최오현, 3등 박철양 ▲근접 김재신(남), 최재진(여) ▲장타 이은상(남), 정미선(여) ▲부비 이재덕(남), 장희숙(여).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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