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내륙지역 주중까지 폭염

2016-06-27 (월) 04: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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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안지역은 선선한 날씨

오는 목요일(30일)까지 북가주 내륙지역이 90도대 후반부터 100도대까지 기온이 오르는 무더위가 예상된다. 반면 해안지역은 선선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대(NWS)는 27일 북가주 지역 특히 새크라멘토 지역이 오는 30일까지 100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이같은 더위는 점차 기온이 낮아지겠지만 30일까지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에 따라 예상기온은 다르지만 새크라멘토는 27일 105도를 기록한 후 100도대를 유지하다 금요일인 7월 1일에는 95도까지 내려가겠다.


리버모어 지역도 27일 100도대를 기록하다 30일에는 최고기온이 90도로 점차 내려가겠다.

그러나 해안 지역인 샌프란시스코는 27일 최고기온 72도에서 점차 내려가 30일에는 6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산호세는 91도에서 점자 기온이 내려가 85도까지 내려가겠으며 오클랜드 지역은 최고기온 81도에서 76도까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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