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기념식이 지난 25일 오전 11시 새크라멘토 인근 로즈빌 마이두 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미 참전용사, 로즈빌 시 관계자, 한국 참전용사회(회장 김용복), 강석효 차기 한인회장, 이동영 민주평통 대북 분과 위원장및 지역 한인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성도 영사는 미 참전 용사들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다. 사진은 평화의 사도메달을 수여받은 미 6.25 참전용사들과 한인 참전용사회, 한인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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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