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 화창하고 더운날씨

2016-06-23 (목) 0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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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륙지방 100도까지 올라

여름을 맞은 베이지역 하늘이 당분간 깨끗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주중 다소 내려갔던 온도가 23일부터 다시 상승하기 시작, 주말은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SF가 낮 최고기온 70도를 보이며 비교적 선선하겠으나 오클랜드 80도, 산호세 88도, 새크라멘토 100도 등 고온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고기압권의 영향을 받고 있는 북가주 지역은 다음주에도 내내 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내륙지방은 10마일 안팎, 해안지역은 20마일이 넘는 적잖은 바람도 함께 예보됐다. 기상 관계자는 “해변으로 나들이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높은 파도와 급류에 휩쓸리지 않도록 물놀이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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