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남성 130만달러 파워볼 당첨

2016-06-22 (수) 04:10:48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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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자리 맞춰

산호세 남성이 약 130만달러의 상금이 걸린 파워볼에 당첨됐다. 22일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5월 8일 추첨한 파워볼 당첨자가 뒤늦게 나타났다며 행운의 주인공은 루한 도씨로 129만9,421달러 파워볼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그는 6자리(25, 66, 4, 5, 26. 파워볼 9) 중 파워볼을 제외한 5자리를 맞췄다.

당첨 티켓이 팔린 업소는 산호세의 ‘Cask’n Flask Liquors‘(14520 Camden Ave)로 해당 주류상은 보너스로 6,497달러를 받게 됐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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