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째 한국전 참전용사에
▶ 25일 점심 대접 및 문화공연
김만종 로리스 다이너 인터내셔널 대표(한국전참전재단 부회장, 사진)가 25일(토) 낮 12시 자신이 운영하는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 그릴(449 Powell street 3rd floor, San Francisco CA 94102)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보은의 식탁을 마련한다.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참전재단(KWMF) 퀸튼 콥 회장을 비롯 한국전 참전영웅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KWMF는 SF프레시디오에 건립중인 한국전참전기념비 공사진척 상황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매스터코랄, 김일현 무용단, 최수경 무용단, 김수정 성악가 등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김 대표는 기념비 건립을 위해 11만 3,000달러를 쾌척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