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세탁협회 소년소녀가장돕기 골프대회

2016-06-16 (목) 02:50:54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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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담아 하늘 높이 쏘아 올리다”

북가주세탁협회 소년소녀가장돕기 골프대회
본국 소년소녀가장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북가주 세탁협회(회장 오재봉)가 21번째 '희망을 담은 티샷'을 힘껏 날렸다.

발레호 히든브룩 골프클럽에서 16일 펼쳐진 올해 대회에는 90여명이 동참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 이날 모인 기금은 한국 복지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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