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초 흐리고 ‘선선’

2016-06-13 (월) 04: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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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은 무더위 예보

베이 대부분의 지역은 이번주 초 기온이 하강하며 강한 바람을 동반한 흐린 날씨 예상된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14일부터 구름이 드리우기 시작해 15일 주중 최저 기온을 나타낼 것으로 관측됐다.

SF는 낮 최고기온이 50도 후반까지 떨어지는 가운데 오클랜드 66도, 산호세 70도, 새크라멘토 73도로 최근 들어 가장 선선한 날씨기 전망됐다.


하지만 16일을 기해 또다시 온도가 급속히 올라 주말께 새크라멘토가 100도를 넘어서는 등 한여름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보됐다.

일부 해안지역에서는 17일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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