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흥시 무역 사절단 SV 방문

2016-06-13 (월) 03:56:55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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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라, 바이어 발굴 등 현지 지원

본국 시흥시 유망 중소기업들이 미국 진출을 위해 북가주를 방문한다.

식품 및 소비재, 건설장비 등 7개사로 구성된 시흥시 유망 중소기업 사절단이 13일 부터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북가주를 방문한 가운데 14일(화)에는 코트라 SV무역관이 발굴한 바이어들과 상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사절단에 참가한 기업은 ▲고려원인삼 ▲대은산업 ▲원일아이엠 ▲세안이엔지 ▲창영기업 ▲케이원 ▲제이티 등이며, 품목으로는 인삼차, 자동포장기계, 마스크팩, LED 조명, 애완견 용품, 자동주입기, 친환경 모기치료 패치 등의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트라는 이번 사절단을 위해 지난 1개월 동안 250여개의 유력 바이어를 접촉하여 매칭 기업별 상담 주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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