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소녀에 음란행위여고 레슬링 코치 체포
2016-06-10 (금) 03:41:32
이광희 기자
여자고등학교 레슬링 코치가 10대 소녀와 음란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산호세 경찰국에 따르면 산호세 거주 마크 알콰이자(34.사진) 인디펜던트 고등학교 레슬링 코치가 여름 레슬링 클럽에 가입한 14세 소녀에게 음란 행위를 한 혐의 등 두 가지의 혐의로 지난 8일 체포했다.
경찰은 알콰이자에 대한 또 다른 범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청소년 범죄와 연관이 있는 것을 알고 있을 경우 (408)537-1381로 연락, 브라이언 스피어스 경사를 찾으면 된다.
익명으로 신고하려는 주민들은 (408)947-STOP(7867)로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