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라파엘 다운타운서 덤프트럭에 치여 여성 즉사

2016-06-10 (금) 03:36:15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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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라파엘 다운타운에서 보행자가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9일 발생했다.

산라파엘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께 3가와 헤더턴 스트릿 사이의 건널목에서 한 여성이 트럭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 사고로 현장 주변 도로와 하이웨이 101 사우스 방향으로 가는 진입로가 오후 7시까지 차단됐다.

사건 담당 경찰은 “누구의 잘못인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히고 “길을 건널시 좌우를 살피고, 셀폰 사용자제와 무단횡단은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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