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 있다가 ‘총상 날벼락’
2016-06-10 (금) 03:34:20
신영주 기자
자동차 앉아 있다가 총상 날벼락을 맞은 오클랜드 남성(42)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9일 밤 10시 12분경 이스트오클랜드 3700블럭 펜니맨 애비뉴에서 주차된 차량에 앉아 있던 피해자는 총상을 입고 그자리에서 사망했다. 그러나 동승객들은 부상을 입지 않았다.
경찰은 살해동기와 용의자 파악에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올해 들어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23번째 살인사건이다. 전년동기 살인사건수는 40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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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