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토) 댄빌 피스 루터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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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콰이어 합창단(음악감독 최현정)이 2016년 정기연주회를 11일(토) 오후 7시 댄빌 피스 루터란 교회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연주회는 퍼시픽콰이어 산하의 주니어, 유스 합창단, 첼리스보컬 앙상블을 포함한 80여명의 전 단원들이 모두 출연하는 대형 음악회로 모차르트의 장엄미사(K.337)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합니다.
또 투명하고 청아한 음색으로 한국 현대 성가 및 최신 유럽 합창 작품인 '구원의 주님' 등을 연주, 수준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정통클래식 합창음악을 통해 세대간의 화합을 도모하며 한인 2세들의 전인교육을 담당해온 퍼시픽콰이어는 지난 6년간 오클랜드 아동병원, 미국암협회 후원 자선음악회로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섰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UN 70주년 기념 연주회에 초청돼 세계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정기 연주회 수익금은 북가주 한인 암환우회 및 가족 후원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 11일(토) 오후 7시
▶장소 : 댄빌 피스 루터란 교회(3201 Camino Tassajara, Danville)
▶입장료: 일반 20달러, 학생 10달러, 10세 이하 무료
▶문의: (415) 717-7933, pacificchoir@gmail.com.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