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700달러치 레드불 훔친 오클랜드 주민 5명 체포

2016-06-06 (월) 03:33:30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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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0달러치 카페인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Red Bull)을 훔친 오클랜드 주민 5명이 체포됐다.

용의자들은 3일 오후 7시 33분경 바카빌 세이프웨이에서 훔친 레드불을 유홀(U-Haul) 트럭에 싣던 중 순찰경찰에 발각돼 교통신호를 무시한 채 도주하다가 검거됐다.

용의자 4명은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고 1명은 청소년보호소로 이송됐다. 이들은 절도, 장물소지, 보호관찰 위반, 무면허운전 혐의를 받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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