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HS 덴탈클리닉 설립될 듯

2016-06-06 (월) 03:31:12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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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달러 그랜트 받아

100만달러 그랜트를 받은 오클랜드 동양인 건강진료소(오클랜드 아시안헬스서비스, AHS)가 알라메다카운티 저소득층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덴탈 클리닉을 설립한다.

이스트베이타임스 보도에 따르면11가와 잭슨 스트리트에 세워질 새 치과병원은 4,000스퀘어피트 규모이며 1층에는 병원과 그 위층에는 71세대 서민주택이 들어설 전망이다.

관계자들은 행동검사(behavioral screening), 무수치과술(endodontics), 치주(periodontics), 구강수술, 소아치과 서비스 등을 모두 아우르는 AHS 덴탈클리닉이 저소득층을 위한 캘리포니아 최초의 치과 클리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HS는 2003년부터 치과 서비스를 실시해왔으나 별도의 치과병원을 설립하는 것은 처음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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