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이민자 문화의 달’을 맞아 한국어를 지원하는 무료시민권 신청 워크샵이 헤이워드 시청에서 오는 11일(토) 열린다.
이날 워크샵은 시민권 신청자격이 있는 영주권자들을 미국시민으로 만들자는 ‘뉴아메리칸 캠페인’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워크샵은 시민권 신청을 희망하는 영주권자들이 대상이며, 무료 시민권 신청서 작성 등 관련 도움을 이민 전문가들로부터 받게 된다.
또한 이민변호사의 법적 조언 등 카운슬링도 받을 수 있다. 워크샵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니쉬 등 7개 국어가 지원된다.
시민권 등록과 관련 무료로 도움 받길 희망하는 한인은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일시: 6월 11일(토) 오전 9시30분-오후 2시30분
▲장소: Hayward City Hall (777 B St)
▲문의: RSVP (510)251-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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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