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가 쏜 총에 13세 사망, 15세 부상
2016-06-01 (수) 04:08:04
김판겸 기자
운전자가 쏜 총에 맞은 10대 2명 중 1명은 사망하고 1명은 부상 당하는 사건이 30일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모데스토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13세 소녀가 사망하고 15세 소년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운전자가 총을 빼들어 이들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면식범의 소행인지 아니면 운전자와 피해자들 간에 말다툼이 벌어져 총격을 가했는지 여부는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