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니 샌더스 몬트레이 CO서 유세

2016-06-01 (수) 04:01:52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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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레이*살리나스*산타 크루즈 돌며

캘리포니아에서 대선 경선이 실시되는 7일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이 민주당의 대선 경선을 앞두고 몬트레이와 산타크루즈에서 유세를 했다.

지난 31일 오후7시 몬트레이 코튼 홀에서 열린 버니 샌더스 후보의 선거 유세에는 7,800명이 모여 그의 연설을 들으며 지지를 보냈다.

샌더스는 이날 오후 1시 산타크루즈 카이저 퍼머넨트 아레나를 찾아 유세를 벌이고 다음날인 1일 1일 오전 살리나스 밸리 베테랑 메모리얼 빌딩에서도 비공개로 유세를 펼쳤다.

이날 버니는 연설을 통해 대학교육의 무상화, 최저임금 인상, 국가 건강보험체계로 모든 국민들이 의료혜택화, 부자에게 더 많은 세금 과세 부과, 모든 사회계급의 평등화, 이민 개혁에 대한 정책안에 대해 강하게 주장하고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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