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후 7시 팔로알토 아이교회
▶ 본보 특별후원
찬양을 통해 천상의 통로가 되길 원하는 헤븐리 보이스(Heavenly Voice, 단장 강소연)가 창단 6주년 정기연주회를 갖습니다.
본보 특별후원으로 오는 21일 팔로알토에 위치한 아이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그리움'이라는 주제를 통해 헤븐리 보이스 단원들의 작은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천상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떠나온 조국을 그리는 어르신들에게 익숙할만한,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 초반에 나온 동요들(꽃밭에서, 과꽃, 달, 어린이 왈츠 등)과 60, 70년대 불렸던 가곡(별, 고향의 노래 등)을 엮어,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듣는 이들과 부르는 아이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하나님의 나팔소리' '내주를 가까이 하려함은' '하늘가는 밝은 길이' 등 천성을 향한 그리움도 담아냅니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5월21일(토) 오후 7시
▲장소:아이교회(670 E.Meadow Dr., Palo Alto)
▲입장권:무료
▲문의:(310)938-6191 heavenlyvoiceschoir@gmail.com
▶특별후원: 한국일보 샌프란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