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4회 타이거 클로 태권도 챔피언쉽 오는 21일 산호세 컨벤션센터에서 열려

2016-05-15 (일)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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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타이거 클로 오픈 태권도 챔피언쉽 대회’(Tiger Claw Open Taekwondo Championship)가 오는 21일 산호세에 위치한 맥에너리 컨벤션센터(McEnery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북가주 태권도협회 심판위원장을 맡고 있는 배광일 관장(팔로알토 마샬알츠 운영: www.baetkd.com)이 각종 무예와 관련된 장비를 판매하는 타이거 클로(www.tigerclaw.com)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이뤄진다.

또한 캘리포니아 태권도 협회의 협찬을 비롯하여 산호세 시에서도 후원하는 등 각종 단체의 관심 속에 치러짐에 따라 태권도인들의 주목을 한껏 끌고 있다.


배광일 관장은 "이번 태권도 대회의 목적은 다른 무예들과 함께 펼치는 대회에서 한국 전통의 태권도를 널리 알려 국위를 선양하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이번 시합을 통해 태권도가 세계 속으로 더욱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품세 겨루기와 장애물 경기 및 싱크로나이즈, 무기술 폼이 열리며 오는 7월 오스틴에서 열리게 될 품새시합을 위해 인디비듀얼 스포트 품세로 이뤄져 있다.

문의:(650)666-2969,
대회 등록 사이트:www.tigerclawopentkd.com
이메일:info@baetk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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