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칼 경제 브리핑] 카푸토 그로서리 3곳 경매

2016-05-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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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테라에 3천2백만불 낙찰

시카고 북서부 서버브의 그로서리 체인 ‘조 카푸토 앤 선’의 3개 매장이 경매를 거쳐 ‘부테라’ 그로서리에 매각된다. 경매낙찰가격은 3천2백만달러다. 부테라에 팔리는 매장은 현재 영업 중인 팰러타인과 알공퀸 스토어, 그리고 현재는 문을 닫은 데스플레인스의 매장 등이다. ‘부테라’ 측은 데스플레인스 매장은 인근으로 옮겨 다시 문을 열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카푸토 앤 선’ 매각은 내달 중순께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때 까지는 원래 이름으로 영업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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