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0세 생신 축하

2016-04-28 (목) 02:39:01
크게 작게
100세 생신 축하
시카고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김광태)에 출석하는 이희녀 권사의 100세 생일잔치가 지난 24일 이 교회에서 열렸다. 이희녀(중앙) 권사는 음력 1916년 2월 27일생(호적상 4월 21일)으로 인천 용운동에서 출생해 서울 이화여고 졸업, 서울 사대 강습과 수료 후 20여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1985년 도미했으며 1993년부터 시카고에 정착했다. 이희녀 권사는 슬하에 최은종 목사와 최경자 장로 등 남매를 두었으며 7명의 손주와 4명의 증손주를 두고 있다.<사진=제일연합감리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