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로사, 운전중 셀폰사용 단속

2016-04-20 (수) 04:25:18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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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간만에 42명에 티켓

▶ 안전 벨트 미착용*과속 등도 26건

=산타로사에서 진행된 운전 중 셀폰 사용단속에서 4시간 동안 무려 42명이 위반티켓을 받았다.

산타로사 경찰국에 따르면 19일 운전에 방해 되는 셀폰 사용 및 운전법규 위반 등과 관련, 4시간 동안 특별 집중 단속을 벌였다. 이날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칼리지, 맨도시노, 산타로사 애비뉴 등 다운타운 일대를 중심으로 단속이 벌어졌다.

이번 단속에서 운전 중 셀폰 사용 외에 안전벨트 미착용과 과속, 표지판 법규위반 등으로 26건의 벌금티켓이 발부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집중 단속은 ‘미 산만한 운전 경각의 달’을 맞아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 등과 합동으로 펼쳐졌다”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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