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북가주 서울대 동문회박희례 회장 시모상 정금복씨 별세

2016-04-18 (월) 04:14:18
크게 작게

▶ 오늘(19일) 장례미사

북가주 서울대 동창회 회장이자 글로벌 어린이재단 본부 이사인 박희례씨의 시모 정금복씨가 지난 16일 오후 4시 20분 별세했다. 향년 100세.

고인에 대한 장례미사는 오늘(19일) 오전 10시 천주교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1523 McLaughlin Ave., San Jose)에서 거행된다. 하관예식은 오늘(19일) 오전 11시 30분 산타 크루즈 메모리얼(1927 Ocean St., Santa Cruz)에서 열린다.

미사 및 예절 집전은 한승주 스테파노 신부.

유가족으로는 장남 박병국씨와 장녀 박소연씨 등이 있다. 연락 (831) 818-2959(박희례).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