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베이지역에 온다
2016-04-15 (금) 03:48:17
신영주 기자
▶ 가주공화당대회 킥오프 기조연설
▶ 29일 벌링게임 하얏트 리젠시
부동산재벌이자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날드 트럼프가 29일 베이지역을 찾는다.
트럼프 후보는 4월 29일-5월 1일 벌링게임 하얏트 리젠시(1333 Old Bayshore Highway)에서 열리는 가주공화당대회(California Republican Party Convention)에 참석해 29일 점심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오하이오 주지사 존 케이식 공화당 후보는 29일 저녁, 텍사스주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 공화당 후보는 30일 점심 연회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가주 공화당 부회장인 하미트 딜런은 성명을 통해 “이번 가주공화당대회는 가장 흥미로울 것”이라면서 “트럼프를 비롯해 공화당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듣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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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