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라 SV 무료서비스 시작
▶ 미 한인 취업지원 사업일환
코트라 실리콘밸리 무역관(관장 나창엽)이 무료 ‘실리콘밸리 정착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한인 취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코트라측은 "미국에 힘들게 취업 한 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막상 이 지역으로 이주하려고 하면 답답하고 막막할 것"이라며 "이런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는 직장인들의 미국 정착을 코트라 SV가 돕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착 지원 서비스 대상은 미국 신규취업자로, 프로그램 참가신청서를 작성, 웹사이트(kmove@kotrasv.org)로 송부하면 된다.
지원사항은 핼프데스크(위의 이메일과 동일), 핫라인(408-432-5097)을 통해 정착 전후 주택, 차량, 교육, 의료 등 생활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오리엔테이션(월 1회)을 통해 직접 실무자와 만나 정작 후 신용, 신분, 문화, 대중교통이용, 식료품 구입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서는 www.kmovesv.org/board-job-info/view?id=14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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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