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술로DACA 알리기 나선다
2016-04-11 (월) 03:34:43
김동연 기자
▶ 스마트폰 앱, SNS 개발 ‘다카톤’
▶ 오늘(12일) SF 임팩트 헙
청소년 추방유예정책(DACA) 홍보와 지원 및 장려를 위한 테크놀로지 솔루션 행사가 펼쳐진다.
소수 민족 언론 단체 모임인 뉴 아메리카미디어(NAM)가 주최하는 ‘다카톤’(DACA-Thon'이 오후5시 30분 SF Impact Hub(925 Mission St)에서 열린다. 이날 스마트폰 앱과 SNS 관련 IT 개발자들이 다수 참여해 실시간으로 참여해 효율적인 DACA알리기를 위한 컨텐츠 개발에 나선다.
현재 이민개혁 행정명령 시행 촉구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홍주영 전국 아태계 DACA 협의체 코디네이터가 동석해 한인들에게도 DACA 신청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현재 DACA신청이 가능한 청소년 서류 미비자들 중 62%만이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한인들의 참여는 더욱 저조한 것으로 드러나 적극적인 장려 운동이 요구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https://www.eventbrite.com/e/sf-bay-area-daca-thon-tickets-24297391151을 통해 가능하다.
▲일시: 4월12일(화) 오후5시30분
▲장소: SF Impact Hub(925 Mission St)
<
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