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울복지관, 주의회 방문

2016-04-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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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복지관, 주의회 방문
한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지난 6일 스프링필드 주의사당을 방문, 데이빗 헤리스(사진 좌측 두 번째) 53지구 주하원의원 등을 만나 주의회가 10개월째 예산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아 비영리단체들이 재정난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사진=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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