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한인커뮤니티 재단 ‘갈라’

2016-04-06 (수) 03:50:07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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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7일 SF 포시즌호텔

▶ 수잔 코렛*김옥련*제임스 박 공로상 수상

한인사회 비영리기관을 후원해온 샌프란시스코 한인 커뮤니티 재단(KACF-SF)이 5월 7일 제1회 갈라를 개최한다.

이날 재단은 제임스 박 피트비트(Fitbit) 창립자, 수잔 코렛 코렛재단 이사장, 김옥련 이스트베이한미노인봉사회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하며, KACF-SF 태동의 모태가 되었던 13년 연혁의 뉴욕 한인커뮤니티재단 윤경복 사무총장과 제임스 원 회장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갈라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샌프란시스코 포시즌 호텔(757 Market Street, San Francisco)에서 열리며 이 행사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한인사회 비영리기관 활동 지원에 사용된다.


2014년 설립된 KACF-SF는 그동안 한인 비영리기관들을 재정적으로 후원하며 기부문화를 활성화했다. 장은주 KACF-SF 사무총장은 “이번 갈라를 통해 베이지역 한인사회 문제점을 알리고 취약성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갈라 티켓은 350달러이며 www.kacfsfgala.org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650)656-5705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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