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올드 타이머 지연숙(소숙)씨가 지난달 31일 오후 6시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인의 장례예배는 7일(목) 오후 1시 콜마의 사이프레스 공원묘지(1370 El Camino Real, Colma) 티파니 채플에서 거행된다. 집례는 오관진 상항예수인 교회 담임목사.
유가족으로는 오레건주에서 한인 그로서리협회(KARGO) 이사로 활동중인 장남 이재우씨를 비롯 북가주에 거주하는 2남 장우, 3남 성우씨등 아들 셋과 장녀 미화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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