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어린 조카 성폭행한 SF남성에 202년형 선고
2016-04-04 (월) 03:44:47
샌프란시스코 남성이 친척 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1일 202년형을 선고 받았다. 호세 멜라라(42)는 한집에 사는 4살짜리 친척 조카를 5년간 성적으로 괴롭혀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 다른 피해자인 멜라라 사촌(11)도 법정에서 멜라라가 성적행위를 하기 전 포로노 영화를 보여줬다고 증언했다.
검찰은 피해자의 어머니가 성폭행당하는 딸을 발견했다면서 멜라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증언에 나서준 두 소녀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