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칼 경제 브리핑3

2016-04-02 (토) 0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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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실업률 6.7%

▶ 작년보다 소폭 상승

시카고 메트로폴리탄 지역의 2월 실업률이 6.7%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소폭 상승했다. 일리노이 주 정부가 발표한 2월 고용실태에 따르면 시카고 시의 실업률도 7.2%로 작년 같은 기간의 6.9%보다 높아졌다. 주 정부는 실업률 상승 요인으로 노동인구의 취업시장 재 진입을 꼽고 있다.

주 통계상 일리노이주에서 6만2,1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으며 업종은 레저산업과 서비스업, 교육, 보건분야, 정부, 소매, 건축 등 다양했다. 제조업 분야에서는 1,6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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