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칼 경제 브리핑2
2016-04-02 (토) 02:51:36
▶ 운전 중 졸면 콕콕 찔러
▶ 스테이트팜 보험 특허
스테이트팜 보험회사가 졸음 운전을 예방하는 시스템을 개발, 특허를 받았다. 블루밍턴에 본사를 둔 스테이트팜이 개발한 졸음운전 방지 시스템은 첨단 워어러블 기기를 이용해 운전자가 졸거나 술에 취해 운전을 제대로 못할 때 이를 감지해 진동 또는 찌르는 자극을 주는 장치다.
이 졸음 운전 경보는 스마트 워치나 헤드셋, 마이트로프로세서가 심겨져 있는 안경과 의류 등에 장착되어 운전자가 머리를 끄덕이거나 눈을 깜박이는 횟수를 감지해 자극을 주는 방식이다. 스케이트팜은 아직 이같은 장치를 이용하는 보험가입자에게 어떤 프리미엄 혜택을 줄 지는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