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종민 목사부부 내방
2016-04-02 (토) 02:49:00
홍다은
기자
크게
작게
레익뷰한인장로교회에서 30여년간 시무한 이종민 원로목사와 이세은 사모가 지난달 31일 본보를 내방했다. 이 목사는 은퇴후 지난 7년여동안 텍사스, 미네소타 등 타지역의 목회자가 없는 교회에서 순회 목회사역을 하고 있다.
<
홍다은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글렌브룩 노스 48위, 월터 페이튼 1위
헬스클럽 탈의실에 도둑 설친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지원금 확보
시카고한인산악회 무사고 기원 시산제 개최
“미 전역 50개주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중서부지역서 총 191명 응시
많이 본 기사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본국 돌아가기 두렵다”하면 미 대사관서 비자 안내준다
트럼프 얼굴, 여권까지 건국 250주년 ‘한정판’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