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동문 합창단 북가주 방문 공연
2016-03-31 (목) 03:52:52
오는 3일(일) 팔로알토 세인트 마크 성공회 교회에서 펼쳐지는 정신 동문 합창단(지휘 신난식, 반주 정 진) 연주회에 참석하는 단원들이 북가주를 방문했다.
북가주 정신 동문 부부합창단(단장 마혜전)도 찬조 출연해 함께 꾸며가는 이번 공연에서는 성가곡, 한국 가곡과 민요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선보일 예정이다.
정신 동문 합창단(별칭 아름다운 인생)은 음악을 매개로 선후배 동문간 화합과 커뮤니티 봉사를 취지로 지난 2012년 창단됐다. 2014년에는 한국 시니어 합창대회 문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행복과 기쁨을 선사하는데 앞장서 왔다.
지난달 31일 SF 공항을 통해 입국한 단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정신 동문 합창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