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4.13 총선 재외선거 투표 유권자들2

2016-03-31 (목) 12:00:00 손민지 이제헌 기자
크게 작게
한국 4.13 총선 재외선거 투표 유권자들2
■김병석(루즈벨트대 교수): 한국국민으로, 영주권자로서 투표하는 것은 중요하다. 참여케 돼 뿌듯하다. 뉴스를 보고 후보자들을 검토했다. 이번 재외선거는 스마트폰 어플로 간단하게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한국 4.13 총선 재외선거 투표 유권자들2


■강준경(코트라 차장): 미국에 와서 이렇게 첫 투표를 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투표 시스템과 절차가 간단하고 편리해서 좋았다. 또한 투표 시설도 깔끔해 인상적이었다. 고생해주시는 공관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한국 4.13 총선 재외선거 투표 유권자들2


■이문규(평통 회장): 해외동포로서 대한민국 참정권을 행사하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동포 700만명을 대표할 수 있는 비례대표가 선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투표를 통해 목소리를 높였으면 한다.

한국 4.13 총선 재외선거 투표 유권자들2


■박정욱(버펄로그로브 거주): 가까운 곳에 투표소가 있어서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한인으로서 당연히 참여했다.

<손민지 이제헌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