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스 첸, 바바라 리 연방하원의원 보좌관

2016-03-15 (화) 02:56:01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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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와 더 가까워지고 싶어요”

맥스 첸, 바바라 리 연방하원의원 보좌관
맥스 첸 바바라 리 연방하원의원(캘리포니아 13지구) 보좌관이 12일 한인건강컨퍼런스에 참석, 리 의원의 의정활동을 홍보하며 한인커뮤니티와 더 가까워지려는 노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리 의원 사무실은 소셜시큐리티와 메디케어, 여권 비자 신청, 섹션 8 렌트보조 프로그램, 연방 그랜트, IRS, 스몰비즈니스 지원 등 연방정부와 관련된 이슈에 도움을 드린다”면서 “한인들이 주저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13지구는 오클랜드, 알라메다, 알바니, 버클리, 에모리빌, 피드몬트, 샌리앤드로 지역을 포괄하고 있다. 여자친구가 한인이라는 첸 보좌관은 한인커뮤니티에 우호적이라고 말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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