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길가던 여성 집단 성폭행

2016-03-14 (월) 03:50:07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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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조 성폭행범 수배

벨몬트 초등학교 인근에서 집단 성폭행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벨몬트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2시쯤 산마테오 주민인 24세의 여성이 네스 빗 초등학교 3명의 남성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해 산마테오 의료센터에 입원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버몬트 그라나다 스트리트와 웨섹스 웨이의 교차로 근처의 바에서 집으로 걷고 있던 중 뒤쫓던 세 명의 남성으로부터 이같은 일을 당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말을 빌어 용의자들은 머리를 뒤로 가지런하게 넘긴 30대 정도의 남성들이며 검정색 해치백서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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