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몬트 건설현장서 유해 발견, 경찰 수사
2016-03-14 (월) 03:49:13
이광희 기자
프리몬트 건설 현장에서 사람의 뼈가 발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프리몬트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8일 프리몬트 소재 건설현장에서 사람의 팔뼈가 현장에서 일을 하던 인부들에 의해 발견됐다.
이번에 유해가 발견된 지역은 프리몬트 블러바드와 손튼 에비뉴 인근에 새롭게 세워지는 아파트 건설단지 현장에서 발견됐다.
이에 따라 현장 인부들은 즉시 알라메다 카운티 검시관에 연락했으며 검시관은 발견된 팔뼈에 대한 검사를 마친 후 사람의 유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몬트 경찰은 유해가 발견된 지역을 범죄현장으로 정하고 다른 뼈들을 증거로 수집하기 위한 작업에 나서는 등 수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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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