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생명의 전화 제13기상담봉사원 세미나 개최

2016-03-11 (금) 03:01:21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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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4일~5월 19일, 뉴비전교회

북가주 생명의 전화(부원장 서해남 목사)가 제13기 상담봉사원 훈련 세미나를 실시한다.

오는 24일부터 5월19일까지 뉴비전교회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이틀에 걸쳐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펼치는 등 총 17회에 걸쳐 이뤄지는 세미나에서는 지역의 전문 강사를 초청, 매년 상담전화를 받을 수 있는 상담봉사원 양성을 위한 훈련 세미나이며 자격은 20세 이상의 남녀에게 주어진다.

상담봉사원이 되기 위해서는 국제 생명의 전화 협의회의 규정에 따른 50시간의 강의 및 실습의 과정을 하여야 한다. 또한 세미나를 수료한 이후 6개월가량의 일정기간동안 인턴과정 후에 정식 상담봉사원이 될 수 있다.


설립 9주년을 맞는 북가주 생명의 전화는 지난 12기에 걸친 훈련 세미나를 통해 130명에 달하는 상담봉사원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교회 주소:1201 Montague Expressway, Milpitas.
▲신청:(408)600-4965, (sjnscc@sjnscc.org)
▲참가비:20달러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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