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총기범죄 몰아내기 총력

2016-03-11 (금) 02:59:34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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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에서 지난 몇 년부터 활성화되고 있는 총기구입 프로그램을 통해 총 2만1,000정의 총기류가 회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 의회는 지난 2013년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총기를 사들이고 불법총기근절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주 사법부에 추가로 2,400만달러를 배정하는 등 총기범죄를 몰아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이 자금이 오는 5월 고갈될 것으로 보여 카멜라 해리스 주검사장은 총기구입자금을 영구적으로 배정해달라는 요청을 의회에 한 상태이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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