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리쿼스토어 마리화나 판매 적발돼
2016-03-10 (목) 03:30:48
오클랜드 한 리쿼스토어가 마리화나를 판매해오다 단속에 적발돼 30일 영업정지를 받았다.
오클랜드경찰국 주류단속팀(ABAT)과 가주주류통제국(ABC) 지부가 합동으로 6개월간 함정수사를 벌인 결과 ‘뉴스 마켓(900 block of 105th Avenue)’이 판매카운터 뒤에 마리화나를 숨겨두고 판매해온 사실을 적발해냈다.
한편 오클랜드 경찰국은 ABAT 지원기금 확보로 리쿼스토어 대상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