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용수 할머니와 만남의 시간

2016-03-09 (수) 03: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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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4시 SV 코트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88) 할머니가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신민호)와 미주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강승구) 주최로 북가주 한인들과의 만남을 실시한다.

SV한인회에 따르면 이용수 할머니는 오는 13일(일) 오후 4시부터 코트라에서 실리콘밸리 한인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이용수 할머니는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건립 주도단체인 일본군위안부정의연합(CWJC)의 초청으로 지난해 9월에 북가주를 방문한데 이어 또다시 방문, 일본군 위안부에 강제로 끌려갔던 여성들의 피해 상황을 폭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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