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한인회, 26일 마이크 혼다 의원 후원회 개최

2016-03-09 (수) 03:48:58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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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한인회(회장 신민호)는 친한파 연방하원의원인 마이크 혼다 의원에 대한 후원회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인회는 오는 26일(토)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엘카미노에 위치한 톰 앤 톰스 커피샾에서 혼다 의원 기금마련 모임을 가진다.

신민호 회장은 "연방하원의원들은 지금 한인 유권자들이 친한파인 혼다 의원 대신 젊은 인도계 변호사를 선택할 지 혼다 의원을 지켜 의리의 한국인임을 보여줄지 유심히 관찰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린다"면서 "혼다 의원을 지키는데 한인들이 함께 하자"고 전했다.


혼다 의원에 대한 후원은 최대 2,700달러까지 할 수 있으며 수표에 ‘Honda for Congress’ 라고 쓰면 된다.

문의 (408) 313- 6689(신민호 회장).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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