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보울 최대수혜는 SFO, 460만달러 이익
2016-03-08 (화) 03:48:28
김판겸 기자
산타클라라에서 지난 2월 7일 열린 수퍼보울로 최대 수혜를 입은 비즈니스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SFO측에 따르면 수퍼보울이 개최된 주간인 2월1일부터 경기가 끝난 9일까지 공항 이용자는 120만명이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나 상승한 수치로 460만달러의 이익을 냈다. SFO는 개인전용기 사용도 50%나 급증했다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