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세계 여성폭력 근절 강연

2016-03-07 (월) 03: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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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수 할머니*혼다 의원

▶ 11일 산타클라라대학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마이클 혼다 의원이 전세계 여성폭력 근절을 위해 오는 11일 산타클라라대학 벤슨 센터 윌리먼 룸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이용수 할머니는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건립 주도단체인 일본군위안부정의연합(CWJC)의 초청으로 지난해 9월에 이어 다시 북가주를 방문하게 됐다.

한편 길원옥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함께 워싱턴, 뉴욕 등을 6-20일 방문해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회복을 위한 지지를 호소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산타클라라대학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좌석이 한정돼 있어 미리 해당 사이트(endglobalviolence.eventbrite.com)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일시: 3월 11일(금), 오후 7시-9시

▲주소: Santa Clara University Benson CenterWilliman Room(500 El Camino Real)

▲문의: (408)436-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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