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시인 시집 북 사인회 ‘여보야, 어쩌다 웬수가 됐니’
2016-03-07 (월) 03:45:51
장은주 기자

김영진 시인이 자신의 시집 ‘여보야, 어쩌다 웬수가 됐니’를 들어보이고 있다.
'여보야, 어쩌다 웬수가 됐니'의 작가 김영진씨의 북사인회가 오는 27일 새크라멘토 한인회 사무실과 4월 3일(일) 서울문고 중교서관에서 오후 1시 부터 6시까지 열린다.
시집 1부 '그래도 당신', 2부 '내 가슴에 박힌 꽃', 3부 '내가 너를 그리워 하면' 4부 '문을 열면' 등을 통해 삶의 향기가 묻어나는 솔직하고 담백한 시가 117편이 담겨있다. 김영진씨는 삶의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깊고 풍성한 감성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써 내려갔다.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활자로 우러 나오기까지 고뇌와 삶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김시인의 시는 독자들에게 자신이 겪은 아픔과 기쁨을 깊숙하게 전달한다. 한인회 사무실 주소는 9225 Folsom Blvd. Sacramento.
문의 김영진(650) 474-1502(김영진), (916) 363-4414(SAC 한인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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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