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신임회장에 이근안씨 취임
2016-02-29 (월) 03:06:20
이광희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 북서부지회(회장 이근안)가 지난달 26일 산호세 호카이도 부페식당에서 2016년도 개선총회 및 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1부 개선총회를 마친 후 남중대 사무처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향군의 다짐 낭독, 공로패 증정 및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거행됐으며 이근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가 안보태세확립을 위해 본 지회 관할 구역의 동포들에게 투철한 반공의식을 고취함은 물론, 종북세력의 침투를 저지하고 북서부지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완식 직전 회장(오른쪽)이 이근안 신임회장에게 재향군인회 기를 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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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