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국가유공자 미주 총연 민기식 회장 재선출
2016-02-29 (월) 02:59:06
6.25 참전 국가유공자 미주 총연합회(회장 민기식) 정기총회가 지난 25일 산호세 호카이도 부페에서 열려 차기회장 후보에 단독 등록한 민기식 현회장이 선출됐다.
민기식 회장은 "부족한 사람을 다시 뽑아 줘 고맙다"면서 "6.25 참전용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총연합회는 미 각 주정부와 시정부에 한국전기념일 제정 추진 등 공을 세운 박송영 부회장(가주 시니어 상원의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김진덕•정경식 재단 김한일 치과원장과 7년간 무료로 봉사한 박승남 감사, 미 6.25참전전우회 마이크 글라지 회장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남송열, 이재형, 고도준, 박태용 회원 등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생일을 맞은 회원들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정기총회를 끝낸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 6.25 참전 국가유공자 미주 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