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새크라멘토 자매도시위원회 에서는 용산구 내 우수 학생 연수단과 만찬을 열고 이들의 성공적인 연수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줄 왼쪽에서 2번째 유영준 용산구청과장, 6번째 스티브 리, 7번째 이영길 공동회장)
용산 새크라멘토 자매도시 위원회(공동회장 스티브 리, 이영길)는 지난 25일(목) 오후 6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내 우수학생 연수단의 성공적인 미국 연수를 축하하는 만찬을 열고, 새크라멘토 지역 한인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만찬에는 새크라멘토 한인회 박상운 회장, 조현포 전 한인회장, 라이온스 클럽 이강덕 회장, 과학기술자 협회 이재혁 차기회장과 용산 새크라멘토 위원회 관계자. 새크라멘토 자매도시위원회장 스타 헐리, 한국 용산구 인재양성과 유영준과장, 고윤배 주무관 및 학생 14명 등 약 40여명이 함께 했다.
용산구청 내 우수 학생 연수단은 14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19일 LA로 입국,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지난 23일 새크라멘토를 방문했다. 이들은 UCLA, UC버클리, 스탠포드대등을 방문하고, 새크라멘토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리오 아메리카노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받았다. 지난 25일에는 새크라멘토 시청을 방문해 케빈 존슨시장과 켄 쿨리 하원위원 보좌관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용산 구청에서는 이번 새크라멘토 자매도시 위원회 및 연수를 도와준 지역한인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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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